
피드를 넘기는 고객의 시선은 짧습니다. 브랜드와 상품의 가장 큰 장점 하나를 분명한 문장과 이미지로 담습니다.
규격만 맞추는 게 아니라, 매체마다 고객 눈에 잘 띄는 방식에 맞춰 만듭니다.
| 매체 | 규격 | 노출 위치 | 제작 포인트 |
|---|---|---|---|
| Meta | 1080×1080 1080×1350 1080×1920 | 피드, 스토리, 릴스 | 첫 화면에서 혜택이 바로 보이게, 글자는 적고 크게 만듭니다. |
| 네이버 GFA | 1200×628 1250×560 342×228 | 메인 피드, 스마트채널, 뉴스 배너 | 작은 화면에서도 한눈에 읽히도록 핵심 문구 하나에 집중합니다. |
| Google GDN | 1200×628 1200×1200 300×250 | 뉴스·블로그·앱·유튜브 지면 | 여러 비율을 한 세트로 만들어 노출되는 지면을 넓힙니다. |
| 당근 | 1200×1200 1200×675 | 동네 홈 피드 | 광고보다 동네 소식처럼 보이는 친근한 사진과 말투를 씁니다. |
같은 디자인에 문구만 바꾼 여러 버전을 만들어, 어떤 메시지에 반응이 좋은지 비교합니다.
과장 표현은 없는지, 업종별로 꼭 넣어야 할 안내 문구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.
같은 소재를 오래 쓰면 반응이 떨어집니다. 성과를 보고 새 소재로 바꿔 효율을 지킵니다.
브랜드 자료와 요청사항
소구 포인트와 문구
1차 디자인
피드백 반영
매체별 규격 출력
성과를 보고 교체